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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 선생 영천조선통신사로 재조명‘포은과 영천조선통신사’ 학술회...임고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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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9  1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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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 선생이 영천조선통신사로 재조명됐다.

 

대마문화콘텐츠연구소는 6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포은과 영천조선통신사’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회에는 전국 조선통신사 관련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5회차로 열리는 영천조선통신사 문화콘서트 일환인 이번 학술회에는 최초 대일사신인 포은 정몽주 선생과 영천조선통신사와의 역사적 의의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정식 대마문화콘텐츠연구소장이 기획하고 정병석 영남대 정병석 교수(철학)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학술회는 3명의 주제 발표와 6명의 다양한 영역 전문가들의 토론에 이어 주최 기관인 사단법인 포은선생숭모사업회장의 평담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식 대마문화콘텐츠연구소장은 “우리 지역의 문화 유산인 조선통신사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확장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포은과 영천조선통신사>를 주제로 하는 학술회를 개최했다”며 “이 회합을 통해 포은 선생과 조선통신사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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