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설위원] [社 說]-외국인 자율방범대에 거는 기대
현재 영천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 외국인 숫자는 대략 3,500여명이다. 3개월 미만 체류자까지 합하면 4,000명 정도라고 한다. 분명히 우리 주위 가까이에도 외국인이 살고 있다.사람이 늘면 어쩔 수 없이 범죄도 따라 늘기 마련이고, 외국인 범죄 또한
채널경북   2018-08-22
[논설위원] [사설]확실한 폭염대책이 필요하다
낮에는 푹푹찌는 폭염으로, 밤에는 식지않는 열대야로 시민들이 힘들어 한다. 최근 열흘 가까이 매일 지속되는 폭염은 전국의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기온이 33를 넘어 38도까지 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우리 영천을 포함한 인근 대구는 뉴스때마다 거론될
채널경북   2018-07-19
[논설위원] [데스크칼럼]-정치지형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며
균형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새를 예로 든다. 새는 양 날개가 있어야 날 수 있다고. 그렇다. 세상 만사에는 조화와 균형이 이루어 질 때 굴러가고 발전과 성장이 있는 것이다. 요즘 유행어처럼 불리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역
채널경북   2018-06-28
[논설위원] [데스크칼럼]-열정페이에 관한 단상
열정페이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말은 청년 구직자를 고용하면서 열정을 빌미로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이유로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에 많은 일을 시키면서
채널경북   2018-06-18
[논설위원] [데스크칼럼]첨단 산업,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
얼마전 보도자료를 읽다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졌다. ‘에너지 하베스팅’ 이것은 무엇인가. 낯선 단어에 대한 울렁증도 있다. 믿는 구석은 빅데이터, 인터넷 뿐이다. 인문학을 공부한 문돌이 출신으로 낯선 외국어, 특히 기술관련 용어를 맞딱들이면 불안감이
채널경북   2018-05-30
[논설위원] [칼럼]갈등과 격려사이에서…
우슈라는 종목을 맡고 있는 임원으로서, 지도자로서 가장 어려움과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스스로 갈등을 느낄때가 종종 있는데 그것은 부모님들과 선수들 사이에 갈등이 생길 때이다. 처음에는 취미로 우슈를 시작 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흥미를 느끼고 더
채널경북   2018-05-17
[논설위원] 사설)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
길가다 지방분권 개헌촉구를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을 한다는 현수막을 한번씩 봤을 것이다. 이는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현을 촉구하기 위해 지방 4대 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채널경북   2018-01-24
[논설위원] [칼럼]이임사(離任辭)
사람은 생각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지나간 일에 대한 기억, 지금 일어나는 순간순간의 현상에 대한 심리적 반응,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상상이라는 생각의 연속에서 살아갑니다. 물론 이 생각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연속선상 위에서 서로
채널경북   2018-01-24
[논설위원] [12월 선원포럼] 이수구 박사의 ‘통일의 미래상’특강
“남북한이 통일된다면 정말 대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9일 채널경북 별관 3층에서 열린 선원포럼 특강 초청강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복지분과위원장인 이수구 박사(원내사진)는 “남북통일이야말로 저성장기조로 돌아선 우리나라 경제문제는 물론 남남
채널경북   2016-12-30
[논설위원] 윤정열의 경제칼럼[창조경영-순수와 열정의 만남]
송계선생은 최근세 영남이 낳은 큰 유학자로, 1881년 영천 신녕에서 태어나 1956년 타계하시기까지76년의 일생 동안 국권을 상실하는 한말의 풍운, 36년간의 일제치하, 그리고 6.25전쟁 등 격변의 한 시대를 살고 가신 분이다.선생은 완전한 성리학
채널경북   2016-12-09
[논설위원] [서오칼럼]테러’와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이들
지난 달 7월 마지막 날은 일요일이었다. 프랑스 루앙 대성당에서는 가톨릭 신자 2000여 명과 무슬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6일 화요일 아침 미사 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자에게 살해당한 자크 아멜(86) 신부를
채널경북   2016-08-10
[논설위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5)
국내여행가를 꿈꾸며 떠난 남편의 메일은 외줄을 타는 느낌을 받았다. 이혼으로 후회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원망이나 불신도 없었다. 이제는 관여해서는 안 될 경계선이 그어졌다. 이혼 이후는.그리고 국내여행가라는 직업이 있을까하는 의구심, 설사 있다고 하
채널경북   2016-07-01
[논설위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4)
계절의 끝자락에서 당신을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어느 계절이든 상관없이. 그렇더라도 당신에게 용서를 구해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한 계절이 끝나고 다른 계절이 시작되었을 때, 불안하고 목마름에 꼭이나 공항장애를 앓듯 초조해집니다. 당신을 만
채널경북   2016-07-01
[논설위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 (3)
여전히 통통 튀어 오를 것 같은 해는 서산에 걸렸습니다. 인간의 욕망도 저렇게 일몰이 가져다주는 의미로 깨닫게 됩니다. 무엇을 향해 달려왔던가? 파도는 파도로 흔들리며 나비효과를 가져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관광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그만큼 고스
채널경북   2016-06-27
[논설위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 (2)
출항을 위해 돛을 올리고 어떠한 명분을 앞세워, 짐을 이제 내려놓고 싶습니다. 햇살이 얇아지자 바닷가는 먼 곳까지 갯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운기는 입구에서 나룻배처럼 멈췄습니다. 어깨를 밀착하며 덜컹거렸던, 한 무리의 아낙네가 갯벌로 나가기 위해
채널경북   2016-06-27
[논설위원] [연재소설]고깔을 쓴다 (1)
거기 있나요? 당신. 한 시간 전에 안면도에 도착한 지금 바다 앞입니다. 먼 바다가 실어 나르는 보급품을 몸으로 받아내는 백사장은 보란 듯이 펼쳐져 있습니다. 포장지가 뜯긴 보급품의 알맹이는 파도였습니다. 헉헉 숨을 몰아쉬며 돌아볼 여유도 없이 치고받
채널경북   2016-06-24
[논설위원] [칼럼]교육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
우리 교육에 대한 시각이 교육 전반에 걸쳐 긍정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은 이미 오래전부터 받아왔다. 공교육이 사교육에 밀리고 신뢰가 떨어졌다고 한다. 공교육이 신뢰를 회복하려면 교육자들이 각고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 교육현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주요
채널경북   2016-06-20
[논설위원] [瑞午 칼럼]히로시마(廣島) 원폭을 생각한다
“내가 시집 온지 반년도 채 못 되었을 때 영천성당에 계시던 삼촌께서는 나를 낯선 곳에 혼자 남겨두고 일본으로 떠나시게 되었다. 시어머님의 허락을 받고 시누이 베르나데타와 함께 영천역에 가서 삼촌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려니 눈물이 비 오듯 앞을 가렸다
채널경북   2016-05-27
[논설위원] [칼럼]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발걸음
‘인생에게는 왕복표가 없다.’라고 했지만 다시 돌아볼 수 있는 발걸음이 되어 온다면 모든 사람들의 행복은 가슴과 마음속에서 활짝 핀 꽃처럼 피어날 것이다.우리네 행복한 삶은 저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작은 돛단배와 같다. 자신의 지친 몸과 정신의 피로를
채널경북   2016-05-17
[논설위원] [瑞午 칼럼]영천 출신 주교와 사
가톨릭교회에서 주교(主敎)는 온 세상의 지역 교회들을 맡은 사도들의 후계자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전해야 할 교회의 사명을 책임진 주교들은 가르치고, 거룩하게 하며(성사와 희생 제사를 통해), 백성의 지도자, 곧 사목자가 되는 삼중 기능을 행사한다
채널경북   2016-05-06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영천시 최무선로 280-1 (과전동 140-2)  |  대표전화 : 070-7150-6029  |  팩스 : 054-331-6026
등록번호 : 경북 아00307  |  발행·편집인 :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Copyright © 2018 채널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