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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경북도교육감 후보 영천 공설시장 방문"타 지역 아이들이 찾아오는 영천교육으로 만들겠다"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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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1  1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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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31일 시작되면서 이경희 경북도교육감 후보는 가장 먼저 영천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경희 경북도교육감 후보는 이날 아침 포항 죽도시장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영천, 경주, 경산, 청도, 구미, 군위지역 일정을 소화하는 등 13일 남은 선거 대장정에 올랐다.

 

 

이 후보는 이날 영천공설시장과 인근 상가를 누비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희망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이경희 후보는 “영천은 교육적인 환경이 부족해 아이들이 타지로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많다”며 “영천을 반드시 교육도시로 만들어 영천의 아이들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지역 아이들이 찾아오는 영천교육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영천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저의 의지가 합쳐지면 영천이 경북교육의 기둥이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새로운 교육의 물결속에 저 이경희와 함께 변화의 배를 타고 가자. 제가 선장으로서, 기관사로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이 도교육감후보의 영천지역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은 모석종 전 영천시의원(부의장)은 연설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웃음이 넘치는 가정, 걱정이 사라지는 희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경희 후보가 출마했다. 우리 영천교육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줄 이경희 후보를 꼭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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