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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강민관 대한캠핑협회 기획이사“캠핑, 또 하나의 산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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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8  17: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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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은 캠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체류형관광지로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도시입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영천댐 공원에서 열린 별빛캠핑페스티벌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기술지원에 나선 강민관 대한캠핑협회 기획이사는 “영천 캠핑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장담했다.

강 이사는 영천은 이미 개인이 운영하는 글램핑장을 비롯 다양한 캠핑장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고, 금호강변 등지에는 많은 캠핑족들이 찾고 있는 캠핑도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렇게 캠핑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캠핑협회가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캠핑 활성화는 당연하다고 말했다.

“정부의 캠핑활성화 지원을 위한 이번 행사가 영천캠핑산업 발전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강 이사는 “캠핑도 20대에서 50대로 확산되면서 텐트족과 캐라반 등 다양하게 분류되면서 캠핑의 트랜드도 연령대로 나뉘어 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별빛캠핑행사를 지켜본 강 이사는 영천시캠핑협회원들이 일사분란하게 행사를 진행하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영천댐 공원에서의 특별한 캠핑과 영천별빛축제와 연계되면서 조화를 이룬 것 같다”고 말했다.

강 이사는“이번 행사는 단순한 캠핑을 떠나 영천별빛축제와 영천관광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각종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함께 영천문화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강 이사는 영천시와 영천시캠핑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영천에서 200~300사이트 규모의 전국캠핑대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캠핑대회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수있다”고 강조한 강 이사는 “캠핑은 영천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또하나의 산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영천은 다양한 테마의 캠핑 여건을 구비하면서 캠핑의 메카로 주목 받고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캠핑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책마련도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강 이사는 최근 정부도 캠핑산업 활성화에 눈을 돌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영천은 기회가 될수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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